오라컨트리클럽은 영주십경중의 하나인 한라산 영구춘화 계곡을 따라 그림처럼 펼쳐진 대자연 위에 국제수준의 36홀 코스를 갖춘 현재 제주도에서는 가장 큰 규모를 자랑하고 있다. 특1급 그랜드호텔과 연계한 마케팅으로 제주를 방문하는 관광객들에게 선진 서비스를 제공하는 오라컨트리클럽은 최근 오픈하거나 준비중인 리조트&골프장의 모델이된 대표적 골프장이다. 최근들어 야외 연습장을 대대적으로 보수하여 새롭게 선보였으며 남코스 18홀에 티잉그라운드 전면적인 개보수와 코스내 장애물을 설치(벙커,해저드 등)하였고 골프카를 도입하여 기존의 코스와 전혀 다른 느낌의 코스로 탄생하였다.